2008년 06월 06일
20080605

오랫만의 인형놀이.
비가 거세지 않게, 기분 좋을 정도로 얕게, 눅눅하게 내리길래
지난번에 질러뒀던 인형용 우산이 생각나
룰루랄라 장롱에서 애 꺼내서 옷 입혀가지고 집밖으로 나갔더니
비가 그쳤음. (...)
* k-doll 카론 미백 60cm급 남아 = 이 선웅.
비가 거세지 않게, 기분 좋을 정도로 얕게, 눅눅하게 내리길래
지난번에 질러뒀던 인형용 우산이 생각나
룰루랄라 장롱에서 애 꺼내서 옷 입혀가지고 집밖으로 나갔더니
비가 그쳤음. (...)
* k-doll 카론 미백 60cm급 남아 = 이 선웅.
# by | 2008/06/06 18:17 | Babie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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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닮진 않았지만 타씨라고 생각하며 예뻐해주고 있습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