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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콘서트 티켓팅 하다가 돌아가시겠다.





친구를 잘 둬가지고
팬도 아닌데 신화 콘서트 티켓팅에 매진하고 있는 중.



현재 티켓팅 시작된지 30분이 지났는데, 계속 튕기는 중.
스트레스로 뒤질것 같습셉습...

꼭 3단계째의 세부 좌석 선택에서 튕긴단 말씀이야.




아이돌 팬들은 정말 힘들구나.

과거 인터넷이 덜 발달된 시절에는 이런 일이 없었지.
그땐 친구들이 학교 띵기고 은행 앞에서 밤새워 줄서면서 티켓 구매했었는데.



그리고 내가 열심히 팬질하고 있는!

에픽은 티켓팅이랄것도 없이 그냥 정시에 맞춰 클릭하면
느릿느릿하게 클릭해도 스탠딩 100번 이내는 찍어 주니까. 편한데.
(작년 넬과의 합동콘서트- The premiere - 때는 티켓팅이 장난이 아니었지만, 이건 단콘이 아니니 논외로 하고.)

새삼 에픽에 대한 고마움이 마음 한 켠에서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다. (?)




에픽하이 고마워! 티켓팅 안 힘들게 해줘서!!! (<-뭔가 이상하다. 살짝 안습 & 에픽의 굴욕인 것 같기도...)

by 니힐 | 2008/02/18 20:37 | 허튼소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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