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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힐. Nihil :D. Jung-hwa
지름신의 노예




* 블로그 카테고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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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튼소리 - 주인장이 가끔 헛소리 쓰는 곳.
현실의 현실 - 정치 및 사회에 관련한 것들을 주로 올리지만,
       그 이외의 것이라도 묵직한 주제라던가 생각해 볼 테마에 관련한 글들은 올라올 수 있음.
Epik high - 따로 설명이 필요없다.
Music - 음악에 관련한 것들. 뮤직비디오라던가, 음악쪽 소식, 음악 리뷰 등등.
Babies - 취미생활. 구체관절인형, 피규어 등등의 토이. 자식처럼 아끼는 것들.
Shutter - 취미생활. 카메라로 가끔 담고 싶은 것들을 담는 곳.
Gluttony - 음식 리뷰.
Tickets - 전시회, 콘서트 및 공연에 관련한 이야기.
Animation - 아주 간혹가다 애니메이션 리뷰가 올라옴.
오덕육덕십덕 - 작렬하는 덕후파워. 정확하게 뭐가 올라올 지 아무도 모름.

그 아래로 주인장이 버닝하고 있는 자잘한 폴더들 몇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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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자 분들께 알리는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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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블로그의 주인장 성질머리는 매우 까칠합니다.
2. 함부로 이 곳에 있는 사진들 및 기타 포스팅의 출처를 수정하여 퍼가는 일은 없도록 합시다.
3. 광고리플 달지 좀 마!!!!!!!!!!!!!!!!!!!!!!!!
4. 사람과 비슷하게 생긴 인형 및 물밑(= bl = 호모질)에 격한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이곳을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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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니힐 | 2009/12/31 23:59 | 허튼소리 | 트랙백(108) | 덧글(0)

안녕.






겹겹이 일은 쌓이고 쌓이고. 검색은 설정에서 막아둬도 풀리고. 맨날 불펌만 당하고.
악플은 열심히 달리고 달리고. (...) 학교는 시험이랑 과제때문에 바쁘고.




또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이야기지만...얼마전에 팬질하면서 사건도 하나 있었죠.

12월 초에 있었던 타블로의 북콘서트...미친 것 같은 분께 제대로 물리는 바람에 너무 놀라서 며칠간 핸드폰도 확인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제 주위 에픽하이 팬분들 하시는 말씀이 팬질하면서 저의 닉네임이 너무 많이 알려진 것 같으니 - 특히 타블로 생일파티 사진 스텝을 맡고 난 이후로-  몸 사리고 조심하라는 충고를 하시기도 했고요. 이젠 조용한 곳에서 조용하게 팬질하고 살렵니다.

이래저래 욕 많이 하고 일년전에 네이버 블로그 접고 이곳으로 옮겨왔는데, 다시 네이버로 가네요. 새로 옮겨가는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정치나 사회 관련 포스팅은 안 쓸 예정이니 삭제 당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믿...믿어야쥬.



그동안 부족한 이 블로그에 오셔서 부족한 저의 세계관이나 욕설, 지랄같은 성미를 다 감내하고 글을 읽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






+
혹, 새로 옮기는 블로그 주소가 알고 싶으신 분은 이 블로그 오른쪽의 게시판에 비밀글로 적어주시면 제가 따로리플로  알려드릴게요.

by 니힐 | 2008/12/19 21:46 | 허튼소리 | 트랙백 | 덧글(1)

후................





오늘은 아주 그냥 날이 볍진이구나...

미친 팀프로젝트 팀원놈을 잘못짜는 바람에 혼자 밤새우며 과제하고...근데 교수한테 털렸고...
혼자 하니 너무 허접했고...결국 팀 옮겼고...

라운지콘서트는 에픽 나온다더니 안나오는 거 같고...

상상마당 상상포럼...타블로가 강연한다고 해서 신청했는데 털렸고...100명이나 뽑던데 왜 떨어진걸까?

당첨되고도 못 갈 가능성 있는 사람들은 그냥 다 취소 좀.
티켓이 따로 나온 것도 아니고, 인터넷이랑 문자로만 공지되는 건데 못가게 되면
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포럼 참가 취소버튼 눌러주는게 솔직히 매너인 듯...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니힐 | 2008/12/03 20:43 | 허튼소리 | 트랙백 | 덧글(6)

당혹스러웠던 이틀간의 꿈꾸라.



아. 어제랑 그저께. 월요일이랑 화요일 꿈꾸라는 들으면서 참으로 아스트랄.
좀 더 정확하게 말해서 '청취자 입장에서 불쾌했다' 라고 표현해야 하는게 정답이겠지만...





월요일 꿈꾸라는 3,4부의 타블로 마음대로 코너가 짜증 백배였다.

사친소. 사랑하는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얼씨구야.
티비엔와이는 당연히 사랑하는 친구들에 들어가겠지만, 아이유가 어째서 [사랑하는 친구들]의 범주에 들어갈 수 있는걸까? 이 분 타블로랑 13살 차이나던데? 갓 나온 따끈따끈한 신인인데? 장르가 힙합인 것도 아닌데?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이라도 했니? 아니잖아.

아이유 어린나이에 좋은 보컬과 재능을 가졌고, 그다지 악감정은 없지만 이런 식으로 나오면 곤란하지.

새로 나온 앨범 홍보를 위해 기존 코너를 빼고 가수들이 게스트로 나와 급 꿈꾸라이브처럼 했던건 몇 번 있었고, 나도 가수들이 앨범 홍보를 위해 꿈꾸라 기존 코너를 빼고 등장하는 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왜 하필이면 그 코너가 월요일 3,4부인 '타블로 마음대로' 코너냐 이거지. 티비엔와이는 앨범이 나온지도 조금 되었기 때문에 아이유 앨범 홍보를 위한 코너로 변질되었다는 느낌이었다.

4부는 덜했지만, 3부는 질문이나 멘트가 전체적으로 급하게 준비한 느낌이 난 데다가(흐접의 극 ㄳ) 티비엔와이는 그저 들러리로 나온 것 같아서 들으면서 기분이 굉장히 좋지 않았음.






또...어제 꿈꾸라. 그 문제의 전화통화 어디야 뭐해. 후...

비몽사몽간에 라디오를 들으면서 난 내가 라디오 잘못 듣고있는 줄 알았지. 단순한 이성친구들이랑 뽀뽀를 한다는 문자 자체도 아스트랄의 극이었는데(이성친구들 숫자도 많고 성별 신경 안쓰면서 허물없이 지내는 나도 그런 스킨쉽은 안한다...) 블로가 전화해서 그 이야기를 꺼내니까 갑자기 횡설수설하더니 주제를 돌려서 자살하겠다는 말을 라디오에서 꺼내다니.

까고 말해서 여기까지만 들으면 상황파악 끝난 거 아닌가?
문자는 타블로를 낚으려고 보낸거고, 자살이야기는 타블로한테 동정표 얻으려고 일부러 꺼낸거고.

타블로가 자살이라는 주제에 약하다는 거, 그리고 자살이 아니어도 타블로는 타인의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거 팬이라면 다 알고 있을 내용인데. 난 순간적으로 술먹고 타블로랑 전화하는 건가 싶었는데, 미성년자에다가 발음도 안꼬였어요.

더 웃긴 건 한참 암울한 이야기 꺼내다가 갑자기 밝은 목소리로 디카를 달라는 둥 어쩌는 둥. 계속 이상한 주제 꺼내면서, 타블로가 뭐 질문하면 다 무시하고 자기 할말만 하면서. 타블로가 완전 당황한 목소리로 "오빠 방송해야 하거든..." 이라는 말까지 꺼내게 만들고. 특히 디카 달라는 이야기 진짜 더럽게 깨더라.


어젯밤에 이거 듣고 분노에 사로잡혀 이건 뭐냐고 기분 더럽다고 이 득득갈았는데, 이 아이의 친언니 되는 사람이 꿈꾸라 홈피에 올린 글을 보고 마음 풀었다. 글 보니까 왜 그랬는지 이해 가더라. 에휴... 암튼 어제 꿈꾸라 들으면서 정말로 아스트랄.









+

불펌문제 때문에 블로그 관리에서 네이버검색을 타고 오지 못하게 막았었고 그 덕에 하루 천명정도 오던 방문자수가 100명 이하로 줄어서 조낸 좋아하고 있었는데 다시 방문객이 늘었음. 통계를 살펴보니 네이버 주소가 다시 적혀져 있다. 이건 뭐지...

by 니힐 | 2008/11/26 22:40 | 허튼소리 | 트랙백 | 덧글(4)

081114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 - 아침을 찍는 사진관 : 에픽하이



쿨-한 남자들

타블로, 투컷, 미쓰라진
에픽하이의
아침음악회




이번 타이틀곡
<1분 1초>를 함께부른
귀염둥이 타루~











언젠가 셋이 손잡고-
'The 라면'이란 제목의
라면 집을 만들고 싶다는..
꿈꾸는 세 남자







에픽하이였습니다
^_^









울림엔터 진짜 왜 이러나효...
요새 스케줄 적은거 알고는 있는데 적은 스케줄이라도 공홈에 업로드 좀 해주셈.

스케줄에 안나와 있어서 말아저씨 라디오에 출연한 사실 몰랐다능? ^_^

by 니힐 | 2008/11/17 17:19 | 트랙백 | 덧글(9)

에픽 5집 자켓 촬영할 때 미쿸에서의 사진들!



evil fucker 이영준매니저님의 싸이에 어제 올라온 따끈한 사진들, 그 두번째. 간지 대박 항가항가 ㅠㅠㅠㅠ
근데 이 사진들은 작년에 찍은것인데 이제 올라오다니...가 아니고 일년 지났지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__)


 


by 니힐 | 2008/11/17 17:14 | 트랙백 | 덧글(7)

지오캣 홍대점의 냥이들.









사진 뒤에 보이는 비루한 팔뚝과 몸통의 주인공은 나라능.

한 20여장 찍고 카메라 배터리가 나가버려서 사진이 이것뿐인데 너무 예쁜 냥이님들. 또 가고 싶당.

by 니힐 | 2008/11/17 16:51 | Shutter | 트랙백 | 덧글(3)

난 털렸을 뿐이고!!




나 요새 팬질 털리고 있을 뿐이고!

11월 12일 디제이콘서트 티켓 있는데도 과제하느라 못갔을 뿐이고!!

11월 15일 mkmf는 티켓도 못구했고 약속 있어서 닥본사도 못했을 뿐이고!!

11월 16일 투컷 길바닥생일파티(...)도 선약있어서 못갔을 뿐이고!!

지금 눈물을 쏟으면서 과제하고 있을 뿐이고!!















...갓뎀...



난 그냥 에픽하이가 보고싶을 뿐이고! 블로야! 정식아! 쓰라야!!!!!!!!
보여줘 젭라 ㅇ>-<

by 니힐 | 2008/11/17 11:03 | 허튼소리 | 트랙백 | 덧글(5)

안녕하세요, 아이돌 중심 mkmf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지금 공카에서 팬들이 mkmf에 관련해서 적은 글을 죄다 읽었는데, 이거 좀 쩌는데?
난 상에 관련해서만 말 많은건가 싶었는데 아니더군.


아이돌 아니라고 좌석도 뒤쪽의 후진데에 줘서 얼굴 전혀 안잡히고, 아이돌 아니라고 레드카펫 행사할때 인터뷰도 안하고, 아이돌 아니라고 레드카펫에서 넬이랑 같이 올라오는데 사회자가 넬이 누구인지 모르고. (야 이 새퀴들아 넬 락상 받았다 이것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다가 넬이랑 에픽하이는 사전 시상을 했다고?

방송에서 어덜트 아이돌, 힙합 아이돌, 늙은 아이돌 소리 듣고 사는 에픽하이 무시하나요? 지금 그런 건가요?
...ㅇ<-< 이쯤 되면 싸우자는 거지.







근데 맨날 쌍욕하면서도 다들 mkmf에 낚이는 이유는 뭘까? 나중에 좀 더 분석해서 장문의 논문을 써야지.

아! 왕비호가 드디어 에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던데 정확하게 뭐라고 했는지를 모르겠네.
사실 진즉부터 까주기를 바라고 있었던 터라...

mkmf가 방영되고 나면 최소 1주일에서 2주일은 엠넷계열 채널에서 mkmf만 주구장창 재방송해주니, 다음주 중에 과제랑 시험 압박 좀 사라지고 나면 4시간동안 잘 감상해 주겠음. 그리고 미친듯이 비웃어 주마.

by 니힐 | 2008/11/16 04:03 | 허튼소리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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